아이가 돌 지나고부터 양지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어요
낯가림이 워낙 심해서 처음에 보낼 때 걱정이 많았는데
원장선생님과 달님반 담임선생님을 만나고부터
신기할 정도로 참여도 적극적으로 하고
많이 밝아졌어요~~
저는 부모참여 수업을 자주 했던 게 좋았어요
저희 아이가
“엄마랑 같이 했었지?”
“우리 같이 만들었지?” 이러면서 기억에 남았는지
좋아하고 자주 얘기해요~~
제가 아이를 데리고 산책을 자주 못할 때가 많았는데
어린이집에서 자주 산책 나가서
자연도 느끼고 놀이터에서 뛰어놀 수 있게
해 주시는 게 너무 좋았어요
배변훈련에
거부감이 심해서 고민이었는데
배변훈련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세요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가 이제는 거부감 없이 배변훈련 중입니다~~ 힘드실 텐데 너무 감사드려요!
둘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양지어린이집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진심으로 아이들을 이뻐하고
사랑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믿고 보낼 수 있어요~~
양지어린이집 선생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