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다림의 시간끝에 올해 5월 드디어 우리아이가 예쁜뜰로 입성하게 됐습니다.
저희아이는 예민하고 다른친구들보다 적응하는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도 지금의 담임선생님과 원장선생님의 격려의 말씀과 노력덕분에
지금 저희아이는 예쁜뜰안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휴일에도 어린이집선생님과 친구들이 보고싶다고 할 정도랍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아이가 성장할 수 있었고,
승마체험도, 영어선생님과의 원어민영어시간 및 각종 데이행사 또한 재롱잔치에서도 울지않고 멋지게 자기의 몫을 해내는 것을 보았을때 너무나 만족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의 다양한 놀이체험과 교육프로그램에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
대기가 많은 곳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매우만족하면서 앞으로 내년, 내후년이 더욱 기대가 되는 어린이집입니다.
우리아이들의 먹을거리, 입을거리, 배울거리 놀거리등 매우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그것에 대한 신념과 프라이드가 대단하신 우리 선생님들 늘 감사합니다.
오티때,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신경쓰고 계신지 알게되어 믿음의 예쁜뜰
확신의 예쁜뜰 ㅎ
지치지않고 계속해서 아이들을 위하여,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1년동안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