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부터 아이를 양지어린이집 보냈습니다^^
저희 아이가 잘안먹는 시기가 한번씩 오는데요
그럴때마다 원장선생님은 항상 아이가 안먹어서 걱정된다며
걱정해주시고 배고플까봐 뭐라도 먹이려고 노심초사하는 모습에 저는 큰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아이걱정에 눈물이났는데 같이울었던 일화도있었네요
늘 밝은모습 깊은마음 열정적이고 센스있는 원장선생님^^
맘편히 아이를 맡길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정숙 담임선생님도 저희아이가 너무좋아해서
너무 예뻐해주시구 다정하시고 잘해주시니까..
엄마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소리만 빽빽지르고 통제안되는 아이를
사람만들어 주시고 키워주셔서 너무감사드려요ㅎㅎ
양지어린이집 능력이 넘 좋으세요~~너무 좋아요
아직 1년남았는데 벌써 떠나기싫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