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심하던 저희 아이가 "원장님한테 뽀뽀해주고싶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만드는 예쁜뜰 어린이집 원장님??
저희 아이의 어려워 하는 것들을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며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늘반 박규리 선생님??
부끄러워 하면서도 선생님께 다가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게 만드신 하늘반 누리 선생님??
그 이외에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예쁜뜰 모든 선생님들
이 세가지만 보아도 말 다했지 싶습니다!
예쁜뜰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