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양지 어린이집
2012년생 (현13살) 2013년생 (현12살)
두 연년생 누나들이 처음 다니게 되었던 양지어린이집
그 당시에 담임 선생님이셨던 현 양지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나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했던 기억을 가지고
2023년생 막둥이도 현재 양지어린이집에 입소하여 재원중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열정적이고 긍정적이며
밝은 에너지를 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저희집 귀염둥이 막둥이를 믿고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희 막둥이를 언제나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주시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신 원장님을 비롯하여 함께 보육해주시는 선생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저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밝고 긍정적인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진심을 다해 양지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드립니다. Thanks to 양지 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