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실현
두아이가 재원하고 있는 귤현꿈나무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엄마아빠와 동급으로 선생님이 좋다고 하는 아이들을 보니 얼만큼 저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는지 알꺼 같습니다
육아쉼표 어린이집으로 선정되었고,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러 원방문을 해보았는데
아이들이 어린이집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니 굳이 유치원을 갈 필요성을 못 느껴 내년에도 어린이집에 재원해도 될꺼 같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