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에 아가를 낳고 2024년 3월에 어린이집 입소하였습니다.
아기낳고 바로 어린이집을 신청해야 한다는데 어디 어린이집을 보낼지 몰랐어서 몇개월이 지난 후 급하게 어린이집을 알아보았고 신청을 해 두었습니다. 사실 집이랑 가까운 주영어린이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기에 맞춰 입소대기가 되면서 상담 후 바로 선택하여 확정시켰지만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끝에 확정! 그렇게 현재까지 느낀 바로는 잠깐에 고민은 왜 했는지..ㅎ 원장님 성격도 밝으시고 좋으시고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항상 눈에 보입니다. 선생님들 께서도 한분도 빠짐없이 아이를 사랑하시고 개개인마다 스타일로 학부모 마저 기분좋게 해주심에 감사함을 느끼고 가장 중요하게는 아이가 어린이집을 좋아합니다!
적응도 빨랐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거부를 갖지않는다는게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학습과 활동, 모든게 어우러져 그런 것 같습니다. 외부 활동을 잘해주심에 감사하고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경우 처리부분이 완벽하시어 문제된적이 없네요.
사실 어린이집 선택할때 겁이 났었습니다. 워낙 사건사고가 많음에.... 저는 늘 남편에게 얘기합니다. 어린이집 진짜 잘 선택한거 같다고.. 또한 아빠나 엄마들 모두 어린이집 행사가 있을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깜짝놀라며 저희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한 선택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습니다. 혹여나 둘째가 태어나도 무조건 보낼 듯 싶습니다.
주영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