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 뿐만 아니라 옆반 선생님들까지도 우리 아이의 성향을 알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구립아이존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맞벌이 부부여서 이른 시간에 아이를 맡기고 늦게 하원 하고 있습니다. 정규시간 외에 아이를 맡길 때 담임 선생님이 아니라 걱정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걱정을 덜 수 있게 보육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이가 너무 울거나 엄마랑 유독 떨어지기 싫어할 때가 있는데 그때는 어김없이 오전에 따로 알림장을 주십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걱정하실까봐 알려드린다며 아이가 아이들과 잘 놀고 있다고 사진까지 세심하게 찍어서 보내주십니다.
아이들에게 진심인 우리 아이의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