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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to 병방어린이집]
  • 작성자 한OO
  • 작성일 2024-12-24
  • 조회 68
처음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결정했을 때,
아이가 적응을 잘할지, 좀 더 가정보육 후에 보내는게 좋을 지
걱정이 한가득이었어요.
 
3월 첫 입소부터 1학기가 끝나갈 때까지
엄마와 헤어질때마다 울고 들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였는데,
겉으로는 쿨하게 나왔지만, 아직 적응을 못해서 우는건가 싶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등원할 때 엄마와의 헤어지는 시간에만 울뿐
원내 활동시간에는 가장 점찮게 활동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때마다
다른 아이를 말씀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ㅋㅋㅋ
 
점차 어린이집에서 배워온 것들을 집에서도 활용하기도 하고,
말도 빠르게 늘어 쫑알 거리기도 하고,
오늘 배워온 것들을 제 앞에서 한번씩 해줄때마다
보내기 잘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웃으며 선생님과 손을 잡고 웃으며 들어가니 뿌듯하네요.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긴 시간이 걸렸지만
선생님께서 아이가 점차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기 때문에
좋아진 것 같아요.
 
 
병방어린이집의 선생님들 모두가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모습들이 보여 이 곳에 아이를 맡기길 정말 잘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병방어린이집 선생님들 1년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yes
 
선생님들 사랑합니다~heart
 
Merry Christmas~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