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를 18개월에 어린이집으로 보내게되면서 막연한 걱정을 하며 주영어린이집 상담을 갔었던 기억이납니다. 원장님과 상담하고 다른 어린이집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안났어요. 바로 주영어린이집으로 결정했고 주영어린이집에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둘째도 당연히 주영으로 다니고 있어요. 매해 사랑으로 아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담임선생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선생님들을 케어해주시는 원장님까지 주영어린이집은 하나되어 사랑이 가득한 어린이집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것 아끼지 않으시고 주영에서는 아이들이 참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라 자부합니다. 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