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세부터 어린이집을 옮기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하며 보냈는데 항상 친절하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적응도 잘하고 이제 만 3세가 되어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환경지킴이에 앞장서는 어린이집이라 집에와서도 쓰레기를 줍고 지구를 지켜야한다고 얼마나 열심히 이야기하고 다니는지 주변의 지인들도 어린이집에서 너무 잘 배워왔다하며 기특해하십니다.
또 엄마의 마음을 항상 잘 이해해주시고 사랑많으신 원장선생님 덕분에 일하는 엄마라 항상 미안한 마음이 큰데 격려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힘내서 일하며 육아하며 보낼 수 있었답니다.
항상 어린이집에 가고 싶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등원하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