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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나린 어린이집
  • 작성자 박OO
  • 작성일 2024-12-23
  • 조회 87
엄마 껌딱지 질투쟁이 둘째 따님이
나린 어린이집의 예쁘고 상냥한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24개월 부터 다니는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여 주말에도 '어린이집 가야지~' '선생님 만나러 가야지~'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어린이집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첫 아이 때는 무조건 데리고만 있으려고 했었는데 둘째는 일찌감치 어린이집을 보내보니 매일매일 새롭게 경험하는 것도 많고 알아오는 것도 많아요.
셋째??를 낳게 된다면 어린이집에 더 빨리 보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어린이집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답니다.
늘 원을 지켜주시는 듬직한 원장님과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 나린 어린이집  최고예요~
인원이 많지 않지만 제 응원과 감사의 글로 우리 나린어린이집에 치킨을 쏴주신다면 선생님들께 큰 힘이 되지 읺을까요,??
이런 이벤트 자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