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이지만 그렇기에 아이에게 더 알차고 가족같은 아이빛나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아이의 첫 기관생활인지라 아이도 엄마도 긴장탔던 3월.. 따뜻하고 노련하게 함께 해주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탕으로 얼레고 달래지 않으시는 것이 엄마의 마음같아 감사했습니다. 쉬운 길보다 진짜 아이들을 위한 보육과 교육을 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한해동안 아이가 많이 자라고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한적이 한번도 없었답니다. 올 한해 아이빛나 어린이집과 함께여서 아이도, 그리고 부모인 저희도 더욱 알차고 풍성한 한해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격하게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