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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예일어린이집]
  • 작성자 최OO
  • 작성일 2024-12-23
  • 조회 59
우리 아가의 첫 어린이집 예일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저희 아가는 돌도 되기전에 어린이집에 입소했어요.
말도 못하고, 이유식과 분유를 먹어야하고, 걷지못하고 기어다니기만 하는 아가라서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할까?
혹시나 뉴스에서나 보던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걱정이 너무나 많았어요.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우리아이반을 위해 새로 오신 선생님과 다른선생님들이 너무나 좋으신 분들이었어요.
하루종일 아이와 함께있으면 엄마인 저 조차도 힘들고 지친데, 선생님들은 항상 저를 보면 우리 아이 자랑을 하셨어요.
오늘은 무엇을 잘했는지, 떼를써도 이제 커서 본인 의사표현한다며 칭찬해주시는 선생님들 보면서 우리 아이를 정말 이뻐해주시는구나를 느꼈어요.
우리 아이의 걸음마 연습, 색연필 끄적이는 연습, 악기다루기, 첫눈 오는날 눈밭에서 놀기,
선생님들이랑 함께 한 6개월동안 우리아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커버렸네요.
아침에 등원할때 자신을 마중나온 선생님을 보며 활짝 웃는 우리 아이와 그런 아이가 왔다며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우리 예일 어린이집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아가가 무럭무럭 자라서 첫돌을 맞이하고, 이제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새로이 새해를 맞이하려합니다.
선생님들이 너무나 좋으셔서, 내년에도 우리 아이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