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너무 저희 어린이집에 감사한 것이 많습니다~!
23년 11월에 둘째를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그 전부터도 몸무겁다고 바로 아파트 동앞으로까지 들어와서 차량 내려주시고 그러셨는데, 출산하고 나서도 저보다 더 산후케어에 신경을 써주셨어요
아이들 등하원때도 조금이라도 바람들어갈까봐 노심초사해주시고, 둘째보면 항상 너무너무 이뻐라 해주셨거든요 ^^
첫째도 심리적으로 힘들어할까봐 아주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구요 ~!
정말 세심하게 아이의 심리상태를 돌봐주셔서 아직까지도 저희 첫째가 외로워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고 돌직전에 제가 회사를 다니게되서 둘째도 보내게 되었는데, 적응하는걸 너무너무 힘들어했어요~
정말 매일 울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힘든 기색도 없이 오히려 더 늦게오는거에 대해 괜찮다 괜찮다 해주시며
아이를 거의 항상 안고 계셨다고 하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모임있는 날도 너희 아이가 떨어지니 힘들어하는것 같아 모임도 포기하고 저희 아이랑 있어주셨다 하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
덕분에 그래도 금방 적응하고 지금은 늘 즐겁고 재밌게 지낸답니다.
정말정말 저희 예인선생님들은 사랑입니다 ~♥
또 하나, 이번 10월에 저희집에 차사고가 크게 났었는데, 그 얘기듣고 원장쌤께서 지인분들까지 소개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완만하게 처리도 했답니다^^
이렇게 관심과 사랑이 넘치는 예인어린이집 !
너무너무 추천하고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