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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동 꿈꾸는 어린이집 칭찬합니다.
  • 작성자 김OO
  • 작성일 2024-12-18
  • 조회 171
안녕하세요. 꿈꾸는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
저는 4살 여자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21년생이고 돌전부터 여기 어린이집을 다녔고
여기 어린이집에서 젤 오래된1호로써
애정과사랑을 많이받았던거같아요.
곧, 2025년 어린이집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저는 오랫동안 자영업을 하고있고
일찍 애기를 맡길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한동네서 일을하다보니 그래도3곳정도
어린이집을 추천받아서..
여기 꿈꾸는어린이집은 집에서 젤 가까워서
첫번째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근데 전화를 드리고 갈때부터 젤 느낌이
좋더라구요. 제가 촉이 좀 좋은편이라
왠지 여기를 다닐꺼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아이와 방문을 하러갔는데  원장님도
수더분하시고 밝아서 넘좋았는데..
무엇보다도 상담하는동안 우리애기가 거기서
잘 놀고 있더라구요..  다른 2곳은 갈필요없이
바로 다니게 됐어요..
정말 워킹맘이 걱정없이 일하는게 젤
좋은건데 정말 너무 맘이 놓여서 안심하고
맡겼던거같아요.
 
그리고 활동적인 우리딸이 첨부터 적응도 잘하더니 제가 운이 좋았던게
가정어린이집이지만  하는놀이도 많고, 상가동건물이라 복도같이 거실도 길어서 아기들이
잘뛰놀고 아기자기 하면서 넘 신경을 많이쓰는게느껴졌어요..
원장님이 특히 모든 적극적으로 체험활동도
하시고 많은 자극을 주는거같아요.
 
우리아기는 일찍 다니탓에 1살언니오빠들과
어린나이에도 센터도 곧 잘따라니고
경험이 많은 아이로 잘성장했어요.
 
특히  점심해주시는 이모님이 인상도 넘좋으시고
손주하테 해주시듯  너무 요리를 잘하셔서 아이가 밥도 무지 잘먹고 오히려 집보다  잘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한맘이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별탈없이
3~4년을 생활한게 너무 뿌듯하고..
중간중간 다른 어린이집에서 옮겨와
정착하는거를 보면 이동없이 우리는
여기만 다녔던게
참 정말 행정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곧 졸업이라니 아쉽고 서운한맘이들어
글로 표현하게되네요.
그냥 진심을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소소하게 글을남겨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