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해나라어린이집] 엄마의 품 같은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맞벌이로 인해서 아이를 어린나이부터 어린이집 보육을 맡기는것에 대해서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의 기질적 특성상 요구적이라 다른 사람에게 맡길때
힘들것이라는 예상이 되기때문에 맘이 편치 않았는데요.
해나라 어린이집의 선생님들은 정말 한분한분 모든 분들이 다 엄마의 품 같은 느낌이라
아이를 맘놓고 맡길 수 있는게 너무 좋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내 아이처럼 보듬어주고, 감싸 안아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게 참 감사합니다.
요구적이라 선생님들을 힘들게 많이 할 것 같고, 다른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관계 패턴으로 대할텐데
그런 부분들도 잘 다스려 주시는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한해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항상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