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살 3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강찬엄마입니다.
7살 첫째 아들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다녔고, 졸업 후 이사를 하면서 둘째는 기쁜소리 가정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국공립보다 가정 어린이집은 공간이 작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들이라 활동량이 많으니 어린이집 환경이 부족할까 싶어서 중간에 민간 어린이집으로 이동할 생각도 했었는데, 원장 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외 보조 교사분들까지도 너무 친절하시고 책임감있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원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지만, 기쁜소리 어린이집은 더 많은 활동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하루에 한번씩은 꼭 산책을 나가주시고 날씨, 기념일이 있을때마다 그에 맞는 활동들을 해주시는게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고 보육에 고민을 많이하시는지 느껴집니다!
또 원에서 간식을 먹이지만 저희 둘째는 하원시간이 늦어져서 선생님께서 간식을 하나 더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먹여달라고 하는게 죄송해서 요청하지 않아도 먼저 말씀을 해주시니 워킹맘인 제가 너무 마음이 편하고 믿음이 가는 모습이였습니다.
타원에서는 아이의 장점보다는 단점에 대해서만 전달하고, 집에서도 고쳐달라는 식의 이야기만 전달하기 급급해보였는데, 기쁜소리 담임선생님은 늘 잘하고있고,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주십니다. 부족한 모습도 그럴 수 있다고 해주시며 한두명 밖에 키워보지 않아서 걱정이 많은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늘 밝고 자신감 있게 근무하는 모습이 좋고, 이 모습을 이끌어 내는게 원장선생님의 자질인 것 같습니다. 실내,외 활동 사진에서도 원장선생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자주 보여서 아이들의 사랑이 넘치시는게 느껴집니다.
24년 한해 동안도 아이들을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25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어도 전하질 못했는데, 이렇게 전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맛있는 간식과 함께 전달될수 있도록 꼬옥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