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큰애를 졸업시키고 둘째 졸업까지 얼마남지않았네요~ 5년동안 지내면서 선생님들 너무 고생 많으시고 대단하시다 생각이 듭니다~ 한결같이 아이들 사랑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마음같아선 계속 보내고싶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그나저나 둘째는 아직도 선생님 보고싶어서 어린이집 간다는 아인데 우짜지요?ㅜㅜ
남은시간동안 선생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면 좋겠습니다~
5년동안 마음편히 직장생활을 할수 있었던건 선생님들께서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덕분이라 생각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