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9살 7살 딸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었던 저는...아는 사람이 더하다고..
까다롭게 어린이집을 선정하는 학부모였습니다
두아이 모두 10개월부터 영아국공립어린이집을 보내다가
원장님의 추천으로 주영어린이집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시기부터 첫째를 졸업시키고 둘째가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5년을 꼬박 주영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ㅠ사회생활을 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가족보다 더더더 힘이 되는~!!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어머님들~교사가 잘 안바뀌는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두아이가 사랑을 넘치게 받고 컸습니다
학습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정서적 안정감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우리 원장님~!!선생님들~~!!!!무한 칭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가온이 누리가 잊지못하는 만큼 저도!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